민주, 설 전에 비례제 결론낼까…지도부는 병립형 회귀 힘싣기 3년 ago57년 ago01 mins ‘병립형 권역별 비례제’에 ‘이중후보제’까지 만지작…정청래, 전당원 투표 제안 현행 유지 의견도 만만치 않아…우원식 “”국민과 약속 지키면서 크게 이기는 길”” (서울=연합뉴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주사고 후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한 소방관 구속기소Next: 프로야구 두산, 내부 FA 홍건희와 2+2년 최대 24억5천만원 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