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새 대법관 후보, 조한창·박영재·엄상필 등 6명 압축 3년 ago57년 ago01 mins 박순영·신숙희·이숙연 판사도 후보에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달 1일 퇴임한 안철상·민유숙 전 대법관의 후임 후보가 6명으로 압축됐다. 조한창(58·18기)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영 아나 “재벌 아니어도 괜찮아.. 20대한테 헌팅 당하는 순간을 즐겨”Next: 올림픽공원 수변무대 계단·벽면 낙서한 초등생 2명 검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