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잔류’ 홍건희 “”+2년은 동기부여…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 3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과 ‘2+2년’ 최대 24억5천만원에 FA 잔류 계약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홍건희(31)가 ‘제2의 프로 인생’을 연 두산 베어스와 개인 첫 자유계약선수(FA…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대법관 후보에 박순영·박영재·신숙희·엄상필·이숙연·조한창Next: 제25대 농협중앙회장에 강호동 경남 율곡농협 조합장 당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