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질주 최세빈, 전하영 15-14로 꺾고 준결승 진출···메달 보인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극적으로 32강전 승리, 16강전에서는 세계 랭킹 1위를 꺾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세빈(24·전남도청)이 8강전에서 전하영(23·서울시청)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세빈은 29일 프랑스 파리 그랑 펠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사브르 8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결승 진출에 기뻐하는 허미미Next: F-16 128대 필요하다더니…””우크라 조종가능 인력 6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