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개 페이스’ 데 라 크루즈, 또 1G 4도루 ‘폭풍 질주’

    '85개 페이스' 데 라 크루즈, 또 1G 4도루 '폭풍 질주'
    [동아닷컴] 지난 1988년 이후 무려 36년 만의 ‘한 시즌 80도루’를 노리고 있는 엘리 데 라 크루즈(22, 신시내티 레즈)가 폭풍과도 같이 내달렸다. 신시내티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위치한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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