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신인 김택연·전다민, 1군 스프링캠프 합류

    프로야구 두산 신인 김택연·전다민, 1군 스프링캠프 합류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김택연과 외야수 전다민이 호주 1군 스프링캠프에서 KBO리그 입성의 꿈을 키운다.
    두산은 26일 2024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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