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신인 김택연·전다민, 1군 스프링캠프 합류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김택연과 외야수 전다민이 호주 1군 스프링캠프에서 KBO리그 입성의 꿈을 키운다. 두산은 26일 2024년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급차질에 글로벌 원자재 시장 매우 빡빡…가격 상승요인 여전Next: 서천군, 서천특화시장 복구 위해 추경 114억원 긴급 편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