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소비 줄고 수입 늘었다…유업계, ‘고급 신사업’으로 승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국내 우유 소비량이 감소하는데 값싼 외국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해 국내 유업계가 시름하고 있다. 이에 유업계는 품질을 높인 신제품을 출시하고 단백질·식물성 음료·고령친화식품 등의 품목 다양화를 추진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 우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구군, 녹조 예방 활동 강화…주요 하천에 감시단 배치Next: 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센터, 2024년 활용프로그램 ‘인문학, 옛길에서 멘토를 만나다’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