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우여곡절 많고 남들 모르는 고충 있어..자폐 아이 가진 엄마로서 용기를 내고 있다”(Oh윤아)

    오윤아 “우여곡절 많고 남들 모르는 고충 있어..자폐 아이 가진 엄마로서 용기를 내고 있다”(Oh윤아)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오윤아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Oh!윤아’에는 ‘[Oh!윤아]응원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하지만 저도 다른 엄마들과 같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일 뿐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오윤아는 아들과 함께 스키장에 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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