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투구 선보인 켈리 대체자 에르난데스…4연패 끊은 LG, 두산에 설욕

    팔색조 투구 선보인 켈리 대체자 에르난데스…4연패 끊은 LG, 두산에 설욕
    LG 트윈스 새 외국인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팔색조 투구를 앞세워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에르난데스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2안타 1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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