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차’ 강민호, 김도영 제치고 ‘데뷔 첫’ 월간 MVP 감격…삼성, 3년 만에 배출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데뷔 21년 차에 감격을 맛본다. 삼성 ‘안방마님’ 강민호(39)가 데뷔 첫 월간 MVP에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삼성 강민호가 2024 KBO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며 “2004년 데뷔 후 월간 MVP 수상이 없던 강민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주서 80대 보행자 SUV에 치여 숨져Next: [게시판] 기상청과 호남권 10개기관, 친환경에너지 기상자료 활용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