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차’ 강민호, 김도영 제치고 ‘데뷔 첫’ 월간 MVP 감격…삼성, 3년 만에 배출했다 [SS시선집중]

    ‘21년차’ 강민호, 김도영 제치고 ‘데뷔 첫’ 월간 MVP 감격…삼성, 3년 만에 배출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데뷔 21년 차에 감격을 맛본다. 삼성 ‘안방마님’ 강민호(39)가 데뷔 첫 월간 MVP에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삼성 강민호가 2024 KBO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며 “2004년 데뷔 후 월간 MVP 수상이 없던 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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