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기차 화재 현장, 핵심밸브 조작돼 스프링클러 작동 안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현진기자] 인천 대단지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당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 원인이 밝혀졌다. 현장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었지만 핵심 밸브가 임의로 조작돼 사고 당시에는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소방본부는 지난 1일 전기차 화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진산전, 美잉글우드 경전철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Next: 서로 비난하던 트럼프-머스크, ‘사랑한다’며 치켜세우는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