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기차 화재 현장, 핵심밸브 조작돼 스프링클러 작동 안해

    인천 전기차 화재 현장, 핵심밸브 조작돼 스프링클러 작동 안해
    [스포츠서울 | 박현진기자] 인천 대단지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당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 원인이 밝혀졌다. 현장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었지만 핵심 밸브가 임의로 조작돼 사고 당시에는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소방본부는 지난 1일 전기차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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