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격자’ 실제 모델, 마약 판매 혐의로 체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현진기자] 영화 ‘추격자’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인물이 마약 판매 혐의로 체포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7일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노모씨를 체포했다. 노씨는 2004년 연쇄살인범 유영철의 검거를 도왔는데 그 스토리가 2008년 개봉한 영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법원,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효력 정지 결정 내려Next: 우주청 “”미국 국적 존 리 본부장, 美 FARA상 외국대리인 등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