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혼자 하는 것이 편해진 시대에서 당진도 예외일 수가 없다. 2021년 기준 당진의 1인 가구 비율은 36.1%이며, 이 가운데 청장년층 남성 1인 가구 비율은 65.7%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남연구원에서 지난 6월 발표한 현안과제연구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체 1인 가구는 2005년 20%를 차지했지만, △2010년 23.9% △2015년 27.2% △2020년 31.7%로 점차 증가했다.2022년 기준 충남도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91만 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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