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성승민, 근대5종 女개인전 결승행…‘메달 노린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근대5종 기대주 성승민(한국체대)이 생애 처음 밟은 올림픽 무대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성승민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 있는 근대5종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준결승에서 펜싱, 승마,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서 계류장으로 돌아온 요트에 불…관광객 등 8명 대피Next: ‘음식 강탈’ 갈매기 기승에 英 맛집 ‘1파운드 보험’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