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은·동 다 모은 리디아 고 “”마지막 올림픽서 꿈을 이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명예의 전당도 가입…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등 시부모도 현장서 격려 (기앙쿠르[프랑스]=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올림픽 금, 은, 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2연속 메달 노린 전웅태, 근대5종 남자부 6위…서창완 7위(종합)Next: 美샌프란 중심가서 ‘K-문화 알리기’ 퍼레이드…한인 400명 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