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연속 메달 노린 전웅태, 근대5종 남자부 6위…서창완 7위(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엘겐디, 역대 최고점으로 이집트에 대회 첫 금 안겨…일본 사토 은메달 (베르사유[프랑스]=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회 연속 올림픽 시상대를 노린 한국 근대5종의 간판 전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최강’ 미국 여자축구, 브라질 1-0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Next: [올림픽] 금·은·동 다 모은 리디아 고 “”마지막 올림픽서 꿈을 이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