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X멜로’ 죽은 줄 알았던 X-남편 지진희, 제삿날에 벼락부자로 등장 ‘도파민 엔딩’

    ‘가족X멜로’ 죽은 줄 알았던 X-남편 지진희, 제삿날에 벼락부자로 등장 ‘도파민 엔딩’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지진희가 강렬한 컴백 엔딩을 장식했다. 본인 제삿날에 느끼한 버터향을 가득 풍기며 벼락부자 건물주로 이혼한 가족 앞에 등판한 것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서다. 지난 10일 방송된 ‘가족X멜로’ 1회 시청률은 전국 4.8%(닐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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