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X멜로’ 죽은 줄 알았던 X-남편 지진희, 제삿날에 벼락부자로 등장 ‘도파민 엔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지진희가 강렬한 컴백 엔딩을 장식했다. 본인 제삿날에 느끼한 버터향을 가득 풍기며 벼락부자 건물주로 이혼한 가족 앞에 등판한 것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서다. 지난 10일 방송된 ‘가족X멜로’ 1회 시청률은 전국 4.8%(닐슨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S리테일, ‘유통 기술’ 보유 스타트업 발굴한다Next: 노후화된 양평군청, 새 옷 갈아입나… 신청사 건립 첫걸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