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살이까지 해놓고…승리, 인도네시아 ‘버닝썬’ 행사 참석으로 또 ‘공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버닝썬 사태’로 실형을 살고도 빅뱅 출신 승리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버닝썬’ 행사에 특별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미국의 한류 전문 매체 ‘올케이팝’에 따르면 이벤트 관리 회사 TSV 매니지먼트는 지난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닝썬’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HD현대마린솔루션, 부유식 LNG 저장설비 개조 첫 수주Next: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최애’ 보러갔다 ‘뮤덕’ 된 엄마들의 소녀감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