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맛’은 뒤늦게 온다! 농심, 후반 한타 앞세워 디플러스 기아에 1세트 승리 [SS종로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종로=김민규 기자] ‘매운 맛’은 음식을 먹은 후에 찾아온다. 농심 레드포스의 ‘매운 맛’도 마찬가지다. 시즌 후반 매서운 기세로 매콤한 ‘경기력’을 펼치고 있다. 농심은 직전 경기에서 T1에 완승을 거둔데 이어 디플러스 기아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리는 분위기다. 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끝내 울어버린 우상혁-전웅태…서채현도 6위로 마감Next: 유로-올림픽 모두 제패한 스페인 축구…‘실력주의 감독 인선’과 ‘지도자 육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