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울어버린 우상혁-전웅태…서채현도 6위로 마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자신의 3번째 올림픽 도전에서도 끝내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11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7로 전체 7위에 그쳤다.2차 시기 만에 2m27을 넘은 우상혁은 다음 도전 높이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수출서 ‘반도체+자동차’ 비중 30% 넘어…역대 최고(종합)Next: ‘매운 맛’은 뒤늦게 온다! 농심, 후반 한타 앞세워 디플러스 기아에 1세트 승리 [SS종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