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울어버린 우상혁-전웅태…서채현도 6위로 마감

    끝내 울어버린 우상혁-전웅태…서채현도 6위로 마감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자신의 3번째 올림픽 도전에서도 끝내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11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7로 전체 7위에 그쳤다.2차 시기 만에 2m27을 넘은 우상혁은 다음 도전 높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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