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 전국 100개 매장으로 확대

    LGU+,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 전국 100개 매장으로 확대
    LG유플러스는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U+진단센터)를 이달 말까지 전국 100개로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5월부터 데이터 삭제 진단 서비스 업체 블랑코코리아와 손잡고 중고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고 완벽하게 삭제하는 U+진단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5월 첫 달과 비교해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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