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가 스캔들’ 박홍균 PD “막장이라고? ‘K드라마’의 힘은 보편성이죠!”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인간의 욕망이 보편적 가치를 벗어났을 때 다른 이에게 어떤 피해를 끼치는지 보여주고 싶었죠.” 지난 달 31일 마지막회가 공개된 디즈니+ ‘화인가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기업인 화인가에서 벌어진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다. 화인그룹 며느리이자 재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분류 전담인력 100% 직고용 추진Next: ‘케이팝 미래’ 캣츠아이 강렬한 데뷔 포토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