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제 일원에서 문화유산야행 개최..8월 15~17일

    [당진신문] 천년 방죽 합덕제 일원에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2024 당진 문화유산야행’이 펼쳐진다. 합덕이라는 지명은 백성들의 마음과 힘을 합쳐 방죽을 쌓았던 일(합심적덕)에서 유래됐다. 당진 문화유산 야행 개최를 앞두고 면천 두견주보존회,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합덕성당 등 당진시의 주요 문화유산 단체와 당진시 체험휴양마을협의회, 당진시 예술단체 등이 합심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야경(夜景)은 당진시 초등학생 800명이 ‘찾아가는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에서 사전 제작한 전통 등과 스테인드글라스를 전시한다.야설(夜說)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