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 다칠까’ 롯데, 복덩이 이적생 애지중지…“트레이닝 파트에서 더 불안해 하네” [SS시선집중]

    ‘혹여 다칠까’ 롯데, 복덩이 이적생 애지중지…“트레이닝 파트에서 더 불안해 하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애지중지’ 그 자체다. 복덩이이기에 더욱 그렇다. 롯데가 손호영(30) 케어에 진심이다. 햄스트링 때문이다. 롯데는 13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2024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경기 시작 약 1시간 전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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