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른 배지환, ‘슈퍼 다이빙 캐치’ 팀 붕괴 막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재입성 후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배지환(25,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과감한 슈퍼 캐치가 나왔다. 피츠버그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피츠버그 9번, 중…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중단, 경남도가 감사해야””Next: [영상] 한눈팔다 풀액셀?…’페달 오조작’ 막는 캐스퍼 일렉트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