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른 배지환, ‘슈퍼 다이빙 캐치’ 팀 붕괴 막았다

    날아오른 배지환, '슈퍼 다이빙 캐치' 팀 붕괴 막았다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재입성 후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배지환(25,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과감한 슈퍼 캐치가 나왔다. 피츠버그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피츠버그 9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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