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살해 친모 “”우발적이지만 고의 인정…학대는 아냐”” 2년 ago57년 ago01 mins 검찰 “”범행 후 영화 보는 등 생명경시”” 징역 20년 구형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남몰래 출산한 아이를 변기에 버려 살해한 친모가 재판에서 무거운 형량 선고를 피하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두천시 독립유공자추모회, 제79회 광복절 기념식 개최Next: 19세 앞둔 홍콩 판다, 세계 최고령 출산…””사람으로 치면 57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