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대행사 ‘만나플러스’ 정산 지연 피해자들 비대위 결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배달 대행 프로그램 만나플러스를 운영하는 만나코퍼레이션에서 라이더 배달료 등의 정산 지연 문제가 발생하자 피해자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효정, 상큼한 손하트 (끝사랑)[DA포토]Next: DB금융투자, 상반기 영업이익 498억원…작년 대비 83.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