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억대 연봉’ 김도영-최지민, 유망주 꼬리표 뗀 엄연한 즉시전력

    ‘3년차 억대 연봉’ 김도영-최지민, 유망주 꼬리표 뗀 엄연한 즉시전력
    입단 동기 2명이 나란히 억대 연봉자 대열에 진입했다. KIA 타이거즈는 26일 2024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6명과 협상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24명의 연봉이 인상된 가운데 가장 눈여겨볼 대상자는 단연 억대 연봉에 진입한 내야수 김도영(21)과 좌완투수 최지민(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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