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 대포→바로 창원行→1군 합류’ 디아즈 데뷔 임박, 삼성 ‘화력’ 강화…2위 탈환 쏜다 [SS시선집중]

    ‘라팍 대포→바로 창원行→1군 합류’ 디아즈 데뷔 임박, 삼성 ‘화력’ 강화…2위 탈환 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마지막 퍼즐’ 르윈 디아즈(28)가 시작부터 대포를 쐈다. 그리고 창원으로 이동했다. 퓨처스 NC전 다음은 1군 NC전이다. 2위 탈환을 위한 화력 강화다. 디아즈는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퓨처스리그 NC와 경기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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