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천원 맥주’ 판매 개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세븐일레븐은 1캔 1000원의 가성비 수입맥주 ‘버지미스터500ml’와 ‘프라가 프레시500ml’를 연중 맥주 매출이 가장 높게 발생하는 8~9월 시즌에 맞춰 재판매 한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천원 맥주가 가진 본연의 상품 가치와 계절적 요인에 기인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광주시 역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 승인. 사업 본격화Next: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10월 12~13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서 개최 8월 16일 오후 2시부터 얼리버드 티켓 판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