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명품백 무혐의’에 “”모세 기적처럼 금품 받을 새 길 열려””

    野, '명품백 무혐의'에 "모세 기적처럼 금품 받을 새 길 열려"
    ‘공직자 아닌 사람에게 제한 없이 선물’ 권익위에 “”탈법 수단 가르쳐””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계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