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미래도 없는데 단장은 생존 ‘LA 에인절스 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현재도 미래도 없는 것으로 평가되는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하위 LA 에인절스가 페리 미나시안(44) 단장에게 연장 계약을 안겼다. LA 에인절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미나시안 단장과 2026년까지 동행한다고 전했다. 미나시안 단장은 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경북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37도Next: 홍명보호 1기 발표 D-3, 새 얼굴은 3선·측면 수비? ‘18세’ 양민혁 발탁도 관심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