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철벽 마무리’ 이글레시아스, 21G 연속 무자책

    '갑자기 철벽 마무리' 이글레시아스, 21G 연속 무자책
    [동아닷컴] 수많은 부상자가 나오며 ‘차-포’ 떼고 야구하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마무리 투수 라이셀 이글레시아스(34)가 놀라운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애틀란타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