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주 만에 세상 나온 400g 쌍둥이…의료진 돌봄으로 퇴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세종충남대병원서 5개월 이상 집중 치료 뒤 건강 되찾아 (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임신 22주 만에 몸무게 400g으로 세상 밖으로 나온 초미숙아 쌍둥이가 건강한 모습…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사업’으로 농촌 활력 이끌다Next: 음주 면허취소 60대, 집행유예 중 ‘꽝’…19차례 무면허도 들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