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1억 빼돌린 혐의’ 노소영 전 비서에 징역 8년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노소영(63)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비서로 일하며 노 관장의 개인 자금 등 21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모(34)씨에게 검찰이 징역…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뜨거워진 여름에 살판난 모기…전 세계로 퍼지는 곤충매개 질병Next: [영상] 주택가에 악어떼 득시글…인도 몬순 폭우로 35명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