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기적이 왔으면, 공은 둥글다”…‘극적 16강행’ 신태용의 각오 [SS도하in]

    “매번 기적이 왔으면, 공은 둥글다”…‘극적 16강행’ 신태용의 각오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매번 기적이 오면 좋겠지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28일 카타르 도하의 자심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호주를 만난다. 극적인 16강행이었다. 이번대회는 각 조 1, 2위 팀과 3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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