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기적이 왔으면, 공은 둥글다”…‘극적 16강행’ 신태용의 각오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매번 기적이 오면 좋겠지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28일 카타르 도하의 자심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호주를 만난다. 극적인 16강행이었다. 이번대회는 각 조 1, 2위 팀과 3위 가운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소년올림픽] 이윤승,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모굴 금메달(종합)Next: [포토]2023-2024 V리그 올스타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