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루 만에 사체로…’러 스파이’ 의심받던 흰돌고래, 총상 흔적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러시아 스파이’로 의심받다 죽은 채 발견된 흰돌고래(벨루가) ‘발디미르’가 총격을 받아 숨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4일(현지시간) 보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항소심도 5·18 유공자 정신적 피해 인정…430억원 지급 판결(종합)Next: [연합시론] 재탕에 참신성 부족, 험구까지…비전 제시 못한 여야 연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