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MVP’ 대역전극? ‘8G 0홈런’ 저지 침묵 길어진다

    'AL MVP' 대역전극? '8G 0홈런' 저지 침묵 길어진다
    [동아닷컴] 사실상 수상자가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는 것으로 보이던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레이스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아메리칸리그 MVP는 사실상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가 자신의 이름을 트로피에 모두 써넣은 것으로 평가됐다. 하지만 저지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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