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미래·자유 찾아 멕시코로 몰려드는 중국인들 2년 ago57년 ago01 mins 임시거주비자 발급 작년 5천건…미중 관계 악화속 미국과 인접 멕시코 선택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중국 쓰촨성 청두 출신인 리 다이징(30)은 텐센트게임즈에서 일하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림역 흉기난동 닷새 뒤 살인 예고글’ 항소심도 집유Next: ‘페라자와 쾅!’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