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데자뷔’…사격 오예진·김예지, 경찰청장기 女공기권총 금·은메달 수확

    ‘파리 데자뷔’…사격 오예진·김예지, 경찰청장기 女공기권총 금·은메달 수확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공기권총 10m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건 오예진(19·IBK기업은행)과 김예지(32·임실군청)가 국내 대회에서도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오예진과 김예지는 6일 청주사격장에서 열린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