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데자뷔’…사격 오예진·김예지, 경찰청장기 女공기권총 금·은메달 수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공기권총 10m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건 오예진(19·IBK기업은행)과 김예지(32·임실군청)가 국내 대회에서도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오예진과 김예지는 6일 청주사격장에서 열린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호 ‘고구마 경기력’에 “”참패 수준…전술 부재가 패인””Next: 여야, 의정협의체 동의…당정, 2026 의대증원폭 조정 시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