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현대건설, 일본에서 키운 타이틀 수성의 꿈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현대건설, 일본에서 키운 타이틀 수성의 꿈
    V리그 남녀부 챔피언 대한항공과 현대건설이 일본 전지훈련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며 2024~2025시즌 전망을 밝혔다.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핀란드)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오사카와 도쿄에서 사상 첫 5연패를 향한 담금질을 진행했다. 강성형 감독의 현대건설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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