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해상서 조업하던 30대 선원 심정지…응급조치로 소생 2년 ago57년 ago01 mins (목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6일 오후 5시 35분께 전남 영광군 안마도 북서쪽 약 13㎞ 해상에서 조업하던 22t급 어선의 베트남 국적 30대 선원 A씨가 로프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U-18 대표팀, ‘亞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필리핀전서 10-0 콜드승Next: [의정칼럼] 산업폐기물 처리 공공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담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