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폐비닐 처리공장서 불…소방관 1명 중상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산=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7일 오전 1시 18분께 경북 경산시 남산면의 한 폐비닐 처리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 인력…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실망스런 고용이 촉발한 투매…나스닥 2.55%↓ 마감Next: [신간] 기후 위기의 본질은 탄소 식민주의…’재앙의 지리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