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손맛 잊을라’ NY 저지, 12경기째 감감무소식…오타니는 46호로 맹추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애런 저지(33·뉴욕양키스)의 홈런 소식이 12경기째 들리지 않는다. 51홈런에서 시계가 멈췄다. 반면 오타니는 46번째 아치를 그리며 대조를 이뤘다. 저지는 메이저리그(ML)에서 유일하게 50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이 부분 1위다. 그러나 최근 홈런 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심 속 치유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 발굴Next: 부산시티투어 8시간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노선 20일 정식 운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