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폭탄’ 논란의 중심 누진제…전력 451㎾h 이상 쓰면 2.5배↑

    '요금폭탄' 논란의 중심 누진제…전력 451㎾h 이상 쓰면 2.5배↑
    2020년 총조사 기준 4인 가구, 올해 8월 전기료 1만8천원↑ 예상
    2016년 6단계→3단계로 누진제 완화했지만…요금폭탄 논란은 계속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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