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천 북성포구 횟집 ‘역사 속으로’…9월 영업 종료 2년 ago57년 ago01 mins 매립 후 친수공간 조성…수십년 자리 지킨 상인들 “”생계 막막””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비릿한 바다 냄새를 따라 인천 북성포구 안으로 들어가면 작은 횟집들이 다닥다닥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지지율 29.9%…2주 연속 20% 후반대 횡보[리얼미터]Next: 도심 속 치유 ‘부산형 웰니스 관광지’ 발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