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먹태깡 품귀는 이제 ‘옛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지난해 품절 대란이 일어났던 농심 먹태깡이 출시 1년이 지나면서 판매량이 한창 잘 팔릴 때의 3분의 2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농심에 따르면 먹태깡은 지난달 판매량이 230만봉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간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지난 4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주운전 단속돼 형사절차 중 또 만취 무면허 운전 40대 실형Next: [속보] “트럼프 암살시도 용의자는 하와이 출신 58세 남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