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과 공모해 무 납품 비리…치킨업체 자회사 전 대표 집유

    부하직원과 공모해 무 납품 비리…치킨업체 자회사 전 대표 집유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부하직원이 설립한 자격 미달의 농산물 업체에서 무를 납품받는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치킨업체 자회사 전 대표이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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