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ATM 5년새 9000대 감소…고령층 등 금융소외계층 접근성 ‘우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숫자가 감소하면서 고령층 등 금융소외계층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국내 15개 은행의 ATM은 2만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숨을 못 쉬겠다” 영탁, 바다 입수하다 사고 ‘무슨 일?’ (푹다행)Next: 학령인구 감소에…경기지역 초등학교 10곳 3년 내 통폐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