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션’ 페레이라냐, ‘그램플링’ 에르난데스냐…UFC 미들급 대결 화제

    ‘테크니션’ 페레이라냐, ‘그램플링’ 에르난데스냐…UFC 미들급 대결 화제
    UFC 미들급(83.9kg) 강자들이 맞대결한다. 주인공은 앤서니 에르난데스(30∙미국·13위)와 미첼 페레이라(30∙브라질·14위)이다. 무대는 내달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이다에르난데스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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